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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보고싶다!] 훈련 재개 or 소집임박, KBL 10개 구단의 근황은?

최고관리자 0 705 06.13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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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용호 기자] 2018-2019시즌이 현대모비스의 우승으로 막을 내린 지도 두 달이 다 되어 간다. ‘두 달’이라는 시간이 지났다면 비로소 차기 시즌을 위한 비시즌이 뜨거워지기 시작했다는 뜻. KBL 10개 구단은 2019-2020시즌을 위해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먼저 지난 4월 21일에 챔피언결정전 5차전으로 시즌을 끝낸 울산 현대모비스와 인천 전자랜드는 공식적인 선수단 소집 불가 기간인 두 달이 아직 지나지 않았다. 현대모비스는 오는 24일, 전자랜드는 21일부터 선수단을 소집해 본격적인 비시즌 출발을 알릴 예정이다. 지난 1일 울산에서 우승 기념 페스티벌을 마친 후 가장 늦게 비시즌을 시작하는 현대모비스는 소집을 앞두고 차주부터 선수단 연봉 협상에 돌입할 계획이다.

전자랜드는 시즌 종료 후 다양한 행사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번 주에도 어김없이 팬들을 찾아갈 예정. 14일에는 관교여중에서 선수단 농구클리닉은 물론 사인회를 펼친다. 15일에는 전자랜드 전주 효자점을 찾아 선수단 팬사인회가 열릴 예정이다. 한편, 선수단 자체적으로는 소집을 앞두고 체지방 관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정규리그 3위로 오랜만에 봄 농구 무대를 밟았던 창원 LG는 선수단 전원이 체력 훈련을 시작했다. 오는 24일부터는 양구에서 첫 전지훈련에 나선다. 한편, 스페인 현지에서는 캐디 라렌(Cady Lalanne)이 LG에 합류한 것으로 보인다는 보도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라렌은 유로바스켓 사이트 기준 208cm의 센터로서, 메사추세스 대학을 나와 스페인 리그에서 뛰어왔다. 스페인의 한 기자는 본지에 “KBL로 간 것에 대해 무척 놀라워하고 있다”며 “한 때 레알 마드리드도 영입을 노렸던 선수”라고 전했다. 그러나 KBL 구단 중에서 아직 외국선수 계약 결과를 내놓은 구단은 없다.

전주 KCC도 지난 10일 선수단이 소집 돼 비시즌 훈련을 시작했다. 현재 이정현, 송교창이 국가대표팀에 차출, 일부 젊은 선수들은 미국으로 훈련을 떠나있는 상황이라 국내에서 훈련을 함께할 수 있는 인원은 8명 정도라고. 당분간은 체력 훈련을 위주로 일정이 진행될 예15604072179244정이다.

지난 달 말부터 선수단을 소집에 훈련을 시작한 오리온은 최근 FIBA 지도자 강습회에서도 선수들이 직접 시범을 나서며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또한, 이번 비시즌을 맞아 전문적인 수영·재활 센터와 협력해 수중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한편, 외국선수는 더욱 꼼꼼하게 검토 중이라는 오리온은 장재석, 이승현과는 다른 스타일의 빅맨을 찾고 있으며, 백업으로는 스코어러도 고려중이라고 알렸다.

5년 만에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던 부산 KT는 작년과는 다른 트레이닝 방법을 도입 중이다. 지난해 기계를 사용해 심박수를 체크하는 등 새로운 방법을 써봤지만, 정작 시즌 때는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판단 하에, 올 시즌에는 국민체력센터를 통해 체력 검진을 3회에 걸쳐 받아 시즌 중에도 체력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고 관리할 예정이다. 또한, 주 2회에 걸쳐 옥범준과 팀 코칭스탭의 스킬 트레이닝을 실시하며, 육상과 역도 훈련도 함께해 신체 능력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봄 농구 티켓을 거머쥐지 못했던 팀들도 차기 시즌 재도약을 위해서 바삐 달리고 있다. 안양 KGC인삼공사는 오전, 오후로 훈련을 꼼꼼하게 진행 중이다. 현재는 김승기 감독보다는 코치들이 중심이 되어 훈련을 이끌고 있다. 변준형과 전태영 정도가 근육통을 갖고 있는 가운데, 선수단 전체적으로 높은 훈련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

지난 10일 국가대표팀에 차출된 김종규 없이 비시즌을 시작한 원주 DB는 비시즌 초반 체력 훈련에 집중 중이다. 볼을 활용한 훈련은 점차적으로 늘려갈 예정이다. 한편, 새 식구가 된 김태술과 김민구는 코칭스탭에게 적극적으로 의지를 표출 중이라고 한다. 다만, 현실적으로 몸을 끌어올리는 데는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는 게 관계자의 말이다.

끝으로 서울 SK는 올해도 어김없이 미국 어바인으로 선수들이 유망주 캠프를 떠났다가 한국으로 돌아왔다. FA를 통해 영입한 전태풍은 햄스트링 부상도 이제는 문제없이 몸 상태가 호전된 상황이며, 김승원은 체중 감량에 힘쓰고 있다. 새 얼굴 둘 모두 당분간은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 사진_ 점프볼 DB


  2019-06-13   김용호([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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